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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2020. 8. 19. 17:15 부동산 분양소식

지금은 해외부동산 투자가 정답입니다 정부의 부동산 규제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해외부동산으로 쏠려있고 그중에서도 라오스는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지역입니다. 

 

풀빌라 더시크릿 라오스 수익률 10%이상으로 연금처럼 받을 수 있는 투자상품입니다.

 

국내 부동산의 정책 강화로 인해 최근 해외부동산 투자가 계속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5년동안 보면 3배 이상 최근에는 해외 부동산 투자가 급등하고 있기도 있습니다.

 

풀빌라 더시크릿 라오스

 

 : 라오스 보케오주 훼이싸이시 비엥마이와 도네마을에 지어지는 복합 휴양단지 개발 프로젝트.

  (현재 사업명 보케오 드림시티) 입니다.

풀빌라 시크릿 라오스 조감도

풀빌라 더시크릿 라오스 개발 이야기

1. 라오스 현지 파트너 기업 소개

 

AAC Green City Group (태국기업)

 

 :  프로젝트의 핵심기업으로 사업 주최자임과 동시에 라오스 정부와 함께 제 4 우정의 다리 개발을 중국과 함께5:5 비용으로 진행했던 사업자. (태국정부 우정의 다리 선정 건설업체)

 

(아래 내용은 태국뉴스를 발취한 내용)

https://www.translatetheweb.com/?from=&to=ko&ref=SERP&dl=ko&rr=UC&a=https%3a%2f%2fwww.chiangraibulletin.com%2f2013%2f01%2f28%2f4th-friendship-bridge-between-thai-lao-is-going-to-be-complete%2f

 

 내용을 요약하자면 2012 완공될 다리는 2013년에 완공이 되었고 AAC Green City Group 중국과 공동 투자로 630m 다리를 준공해, 총 비용은 4,480만달러(현 540억)를 투자했다는 내용과 함께 라오스 정부가 AAC Group에 부여한 600 에이커 이상의 토지개발권을 받았다는 내용입니다.

결국 토지개발권을 받은 토지가 바로 현재 사업 프로젝트 보케오 드림시티입니다.

 

Fourth Thai–Lao Friendship Bridge 라오스-태국 4번째 우정의 다리

( 사업은 이렇게  4 우정의 다리와 함께 시작됩니다.)

- 우정의 다리 시공과 함께 라오스에 토지 개발권을 부여받고 라오스 측과 사업지 내 개발 구상을 진행합니다.

시작 시기 : 2007 허가 교량건설 부지의 주민 보상  협의문제로 1 늦은 2013 다리가 개통되었습니다.

 

https://www.rfa.org/lao/khaolao/development/Land_conflict_Mekong_Bridge-12162009165439.html

(공사 지연에 대한 태국 기사 내용입니다.)

 

http://info.gotomanager.com/news/details.aspx?id=93516

(협약에 대한 내용입니다.)

 

- 내용은 라오스 언어를 구글로 번역한 기사 출처와 태국기사 출처를 통해 설명.

 

태국 현지 기사로  사업지 내 정부 허가 발표  기간  그리고 사업에 대한 전반적 사항을 다룬 내용입니다.

 AAC Green City Group 태국 건설기업으로 태국정부와 라오스정부 중국정부의  4우정의 다리 사업 진행을 맺음으로 사업지 개발권을 부여받고 한국 기업과 파트너 협약을 맺어 현재 사업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AAC Green City Lao 한국 법인을 만들어 사업 진행을 한국과 공동으로 하게됩니다.

 

AAC Green City Lao. , LTD. (한국기업)

 

 : 대표(위기복) AAC Green City Group 설립한 한국 법인으로 한국과 공동 출자한  라오스 사업지 법인.

현재 사업면허증  외국인 투자 라이센스를 취득한 곳으로 위기복 대표이사가 주최가 되어 사업권을 부여 받았으며 사업 인허가를 취득한 회사. (증명서류 모델하우스 비치.)

현지 법인과 함께 만든AAC Green City Lao. , LTD.  우정의 다리 공사 개발 확정  사업권을 부여받고 사업 인허가 준비에 착수했습니다.

 

□해당 사업관련 인허가 취득현황

 

<투자인허가 취득현황>

 

2006 01  라오스국방부와 MOU체결

2007 01  투자 라이센스 획득

2007 05  토지 획득  주민이주

2008 01  카지노 인허가

2008 11  건축 인허가

2009 02  ㈜라오지노와 AAC Greencity Lao 간의 사업 제휴계약 체결

 

<개발 인허가 취득현황> • 호텔건축 인허가  카지노영업 허가  면세점  부대시설 영업허가  물류센타 영업허가 / • 불교사원건립 허가  기타(경제 특구로써 사업 인허가)

 

현 AAC Greencity Lao 국내 법인은 라오스 카지노 구좌를 ㈜라오지노 국내 시공업체와 함께 회계법인 리안을 통해 타당성 검토 후 신탁을 통해 구좌 판매를 했습니다.

 

()라오지노 관계자는 투자 지분  개인이 투자할  있는 지분은 35% 가량으로 한구좌 당 2500만원을 투자하면 된다. 현재 투자금 대비  40% 정도의 수익률이 예상되면서 5구좌나 10구좌씩 묶어서 투자하는 개인 투자자들이 많다 말했다. (기사는 검색시 여러 곳이 나옵니다.)

 

카지노 투자자를 모집하고 AAC Group본사와 사업

진행을 준비하며 평탄화 작업을 한 후 우선 럭키세븐 카지노를 오픈합니다. 그리고 임시 운영 3개월을 한 후 수익 요소를 확인했습니다. 카지노는 2020년에 운영을 시작합니다.

 

현 사업은 국제공항(훼이싸이)을 통해 들어오는 관광객과 지분을 가지고 합작 운영하는 중국 · 태국 · 한국 등에 힘입어 관광객 유치에 유리한 고지가 있습니다. 

 

(중국 개발 아시안 하이웨이 3번 국도가 현재 사업지를 관통하게 됨에 따라 사업지 내 세계 최대 규모의 면세점이 건설중에 있고 출입국사무소가 운영되고 있어 개발 토지는 현재 AAC Green City에서 60만평 중 20만평을 기부체납하게 된 상황입니다.)

 

라오지노

 

현 대표 이우석 , 전 대표 조선희

홈페이지: http://laosino.com/

 

 AAC Greencity Lao 사업권(토지사용 승인,개발 허가 승인) 보유한 회사로 한국인(라오지노 이사) 대표 이사로 있는 외국 투자 법인임

 

•㈜라오지노는 카지노 호텔과, 물류센터, 골프장  수익 사업 위주로 사업을 개발하고 태국 파트너는 불교사원 건립과 테마파크, 일반호텔 개발을 진행함

 

•중앙 정부의 카지노 허가는 국방위원회(국가안보부장관) 카지노 사업경영허가 책무계약을 체결함

(라이센스비 지급)

 

•건설 카지노 건축허가는 보케오 주 정부로부터 건축허가서 발급

•카지노 영업 개시에 필요한 영업 허가는 2018 12 취득

•한국법인 ㈜라오지노는 AAC Greencity Lao 카지노 부지에 대한 임차계약 체결함 (전략적 투자자 지위)

•라오지노는 국내에 해외 투자 신고의 이행 절차를 완료함

 

AAC Greencity Lao

•리조트 전체 인프라 • 불교사원  테마파크  관광호텔  기타 편의시설

 

※라오지노는 태국 현지에서 사업을 하던 건설업체로 AAC 그룹과 파트너를 통해 사업권 국내 투자를 유치하고 공동법인을 설립한 기업입니다.

 

(관련기사 https://www.mk.co.kr/news/realestate/view/2009/10/528058/)

 

럭키세븐 홀딩스 - 더시크릿 라오스의 시행사

 

대표: 전) 라오지노 / 현) 럭키세븐홀딩스 대표 조선희

현재 더시크릿과 클라이드홈즈와 시공, 운영 관리 계약을 맺은 사업자로

 프로젝트 시작과 동시에 AAC 그룹과 계약을 맺고 사업을 진행했던 대표이사가 운영하는 입니다.

현 시행사입니다.

 

더시크릿, 클라이드 홈즈

 

클라이드 홈즈 홈페이지 : http://www.claidhomes.com/main

더시크릿 홈페이지 : http://the-secret.kr/main/#main2

클라이드 홈즈는 현재 풀빌라 시공을 맡아 하는 시공사로  시크릿과는 공동 운영을 합니다

 시크릿은 전문 운영 관리 업체로 손꼽히는 풀빌라 전문 브랜드로 국내에서 이미 여러곳에 풀빌라 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 중입니다

풀빌라 더시크릿 운영 중

2. 사업 협력 관계

 

아시안 하이웨이

아시안 하이웨이

 

아시안 하이웨이는 아시아를 하나로 연결하는 사업으로 주최는 중국이며 현재 라오스는 해양이 없는 관계로 아시안 하이웨이 사업에서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현재 이 사업은 아시아 경제 발전에 크게 이바지 할 것이고 현재 3번 국도와 풀빌라 더시크릿 라오스 사업지와 연결이 되어있어 중국 베트남과 직접 이동이 가능합니다. 이미 중국 해성그룹이 10억불 (1조1800억원)을 투자해서 세계 최대 면세점을 건설 중이 있습니다.

 

해성그룹 라오스 면세점 투자 기사

https://cnbc.sbs.co.kr/article/10000933203?division=NAVER

 

더시크릿 라오스 풀빌라 개요

- 세대수 : 304세대

​- 대지위치 : 라오스 보케오주 훼이싸이시 비엠마이 도네마을 보케오 드림씨티 리조트 

- 대지면적 : 100,000제곱미터(33,000)

- 건축규모 : 1 (Pool) 빌라하우스

- 타입 : 로얄스위트타입 (토지면적 105), 스위트타입 (토지면적 109.5), 수상빌라타입 (토지면적 202)

- 시공사 : 클라이드 홈즈

- 특징 : 훼이싸이 국제공항 7분거리. 태국과 라오스 제 4 우정의 다리 5분거리

            중국 해성그룹 시공 세계 최대규모의 면세점 5분거리, 카지노 3분거리  입지적 요지

​- 지역의 특징 : 라오스 경제 성장률  7% 비엔티엔  타지역 개발 박찰

                    훼이싸이 국제공항 2020 개통 호재  골든 트라이앵글 지역으로 태국 베트남 중국 

                    미얀마와 근접  연결된 유통과 교통의 요충지.

- 신탁사: 무궁화신탁

- 현장의 특징: 현장은 AAC 그룹이 우정의 다리 건설을 시초로 현장에 대한 토지개발 허가권을 부여

  (70+ 재계약 30)받고 카지노 인허가를 받아  사업 프로젝트에 임했습니다. (중국+태국+한국)

  풀빌라  카지노, 골프장, 호텔, 놀이시설  유흥시설, 워터파크, 최대규모 면세점, 쇼핑몰, 레스토랑 등을 개발   하기 위해 진행중인 사업입니다

 

< 풀빌라 시크릿 라오스 계약자 5대 혜택 >

1. 5년간 10% 수익금 보장

2. 5년 추가 연장시 70:30 수익배분 자율선택

3. 라오스 풀빌라 년 45일 무료 사용

4. 년 15회(4인 기준) 드림시티 골프장 그린피 무료

5. 국내 더시크릿 전 지점 회원가 이용(60% 할인)

 

30평형 14950만원

39평형 2600만원

125평형 28500만원

 

< 풀빌라 더시크릿 라오스 홍보영상>

  2004 외국인 투자에 대한 법률 개정  다시 한번 라오스는 2016  개정을 통해 외국인 투자에 대해 신규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https://www.luangprabang-laos.com/Lao-laws (참조)

 

 

중요한 점은 라오스는 교통의 요충지이며, 3 국도를 통해 베트남 중국과 연결되어 즉시 이동이 가능하며

고속철도 개발로 인해 수도 비엔티엔에서 보케오까지 연결된다는 점입니다. (아시안 하이웨이 사업)

라오스는 향후 10년간 발전 가능성이 매우 높은 지역입니다. 지금이 바로 투자의 최적 시점이라고 생각됩니다.

 

저희 풀빌라는 라오스 개발의 중심인 보케오주 훼이싸이에 지어집니다.

국제공항과 고속철도 거기에 국도까지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잡으시기 바랍니다.

 

※ 아래 이미지는 사업지를 구글 어스를 통해 표현한 것으로 현재 준공된 곳과 현 사업 프로젝트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중국 해성그룹 라오스 세계 최대규모 면세점 건설 중

                                                    해성그룹의 세계 최대규모의 면세점

 

현재 준공된 건물은 더시크릿 호텔(구글 지도명 나카라즈 프린세스호텔)과 럭키세븐 카지노, 출입국 관리사무소 등이며 세계 최대 규모의 면세점, 국제공항은 현재 공사중입니다.

또한 골프장 및 풀빌라 등 사업지는 평탄화 작업이 완료되었고 2021년 착공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훼이싸이 국제공항에서 풀빌라까지의 거리와 아시안 하이웨이 고속도로에 대한 내용을 위에 첨부했듯이 사업지에서 3번 국도를 이용해 17a 국도는 중국으로, 2e 국도를 통해 베트남으로 연결되어있습니다.

 

그리고 미얀마, 태국, 라오스 세 나라의 국경인 골든 트라이앵글이라고 합니다.

이 지점(골든 트라이앵글)은 중국인들이 현재 카지노와 복합쇼핑단지를 개발하고 있고 카지노 수익은 연간 6,000억 순이익중입니다.

 

중국과 태국에서 카지노를 하기 위해 골든 트라이앵글 지역의 킹스 로만스를 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아시안 하이웨이 3번 국도로 저희 (보케오 드림시티인) 훼이싸이 사업지를 거쳐 1시간 30분을 더 가야됩니다. 

 

골든 트라이앵글은 태국 미얀마와 연결된 지역으로 중국은 20여년 전부터 라오스 투자에 박찰을 가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동남아시아에 수십년간 엄청난 돈을 쓰며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물론 한국 일본 및 미국 호주 유럽 등도 황금알을 낳는 동남아 투자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현재 아시안 횡단철도의 투자는 현재 중국이 50조원을 투자한 사업으로 증설됨에 따라 비용은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50조의 투자는 향후 아시안 횡단철도가 개통되었을 때에 비하면 작은 돈이기에 중국이 현재 동남아와 동아시아, 중앙아시아, 서아시아를 잇는 초대륙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입니다.

 

유럽의 유로스타보다 더 큰 인프라 사업입니다.

유럽의 인구는 아시아 인도 인구보다 적은 : 약 7억 3천 9백만명입니다. 아시아의 인구는 약 38억 7천 9백만명입니다.

 

시장 경제 규모는 시간이 흐를수록 아시아가 우세해질 수 밖에 없는 구조이고 그것을 먼저 알아낸 중국은 선투자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시면 됩니다.

 

 

빌라 더시크릿 라오스 소개

 

더 시크릿은 국내 풀빌라 운영 관리 업체로 현재 6개,  2개 추가 공사를 진행 중인 인지도 높은 풀빌라 건설과 운영 관리 업체입니다.

 

더 시크릿 홈페이지는 http://the-secret.kr

 

 

으로 현재 북한강, 양평, 수향원, 청풍호, 애월, 대정에서 운영중이며 현재 2곳은 착공 진행중입니다.

 

더 시크릿은 현재 사업지의 풀빌라 및 호텔 리조트 사업을 운영 관리하여 맡고 있으며, 사업지 내에도 국내 풀빌라와 마찬가지로 시공과 운영 관리를 합니다. 

(더 시크릿은 국내 풀빌라 업체 중 운영 관리를 가장 오랜 시간 맡았으며, 많은 수익율을 창출해주는 기업 중 한곳입니다.)

 

 

< 풀빌라 더시크릿 라오스 모델하우스 영상> 

 

 사업지의 시공 일정은

요트 선착장 2020년 하반기

풀빌라 더스크릿 라오스 2021년 상반기

18홀 골프장 2021년 2~3분기

골프 빌리지 2021년 2~3분기

워터 파크 2021년 2~3분기

카지노 확장 게임존 2023년 2~3분기

테마호텔 1, 2 2023년 2~3분기

엔터테인먼트 스트릿몰 2023년 2~3분기

물류센터 2023년 2~3분기

 

 

 

기존 준공된 사업지 내 건물은 카지노 1차, 스트리트 상가, 페스티벌 마켓 플레이스, 출입국 관리사무소, 더시크릿 호텔(구글 지도명 나카라즈 프린세스호텔) 그리고 현재 짓고 있는 건물은 중국의 해성그룹이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면세점 및 주상 복합단지.

 

※60만평 중 20만평 기부체납. (출입국 관리사무소 / 세관)

   40만평의 사업지를 1차 2차 3차로 나누어 시공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사업은 2차 사업입니다.

    

   1차 사업은 카지노 단지 및 호텔 출입국 관리사무소였으며 평탄화 작업 및 벌목 작업 등 이었습니다.

   2차 사업을 시작함과 동시에 첫번째로 풀빌라 분양을 진행하는 중입니다.

   3차 사업은 확장 사업입니다.

 

 

풀빌라 더 시크릿 라오스는 사업주가 태국 사하그룹 자회사인 AAC 그린시티 그룹에서 한국 라오지노가 업무 협약을 하고  AAC 그린시티 라오 그룹을 세워 인허가를 취득했습니다.

사업 개발에 대한 인허가는 AAC 그린시티 라오 대표 위기복씨가 보유하고 있으며, 사업은 태국 AAC 그린시티(사하그룹), 중국 해성그룹, 그리고 한국 AAC 그린시티 라오 및 럭키세븐 홀딩스 등이 사업을 공동으로 진행 하고 있습니다.

 

해성그룹 홈페이지 http://www.yn-hc.cn

 

위의 기업 소개에 나와있고 해성그룹 홈페이지에 면세점에 대한 내용 등을 확인할 수 있는 만큼 사업에 대한 편견과 오해를 버려주세요.

 

현 사업지 풀빌라 시공은 국내 기업 시크릿의 자회사이며 풀빌라 시공 업체인 클라이드 홈즈에서 설계·시공하며, 하도급으로 태국 기업이 선정 물류 이동 등에서 가격을 절세하여 분양가를 낮추었습니다. 

현재 시공비는 1억 3천이 넘습니다. 시행사 이윤은 분양 가격에 포함되어 있지 않음을 아셔야 합니다. 

 

즉, 운영 관리로 인한 수익률을 생각하고 풀빌라를 분양하는 것입니다.

 

이 사업의 핵심은 럭키세븐 카지노이니까요.

그럼 마지막으로 이 사업의 확신에 대한 내용을 정리해 올려드리겠습니다.

 

풀빌라 더시크릿 라오스 인허가 및 결론

 

풀빌라 더 시크릿 라오스의 시작은 2008년 태국과 중국, 그리고 라오스 정부와의 물류 이동에 대한 논점에서부터 사업이 시작되었습니다. 

 

태국정부와 중국정부는 제 4 우정의다리의 건설을 공동으로 진행하며 라오스 정부를 통해 나카팔레스 프로젝트 사업권을 부여받았습니다. (현 보케오 드림시티)


제 4 우정의 다리의 건설은 태국정부와 중국정부의 요청으로 이루어졌으며, 중국 운남성(인구 2억), 태국, 미얀마, 베트남 등 이동 시간이 현저하게 단축될 수 있는 혁신 사업이 되어, 그로 인해 관광과 무역 등에서 라오스 중국 태국은 많은 득을 취하게 되었습니다.

 

(kbs 슈퍼 아시아 참조)

https://youtu.be/leRb1EmU0r0

KBS 슈퍼아시아 내용에는 현재 저희 사업지의 대표이신 럭키세븐 홀딩스 조선희 대표와, AAC 그린시티 라오 이우석 대표가 나오니 참조하세요.

 

 

제 4 우정의 다리 건설로 인해 태국정부와 중국정부 그리고 한국정부는 사업지 개발에 대한 허가권을 라오스 정부를 통해 획득합니다. 태국의 사하 그룹 (AAC 그린시티는 사하그룹의 자회사), 중국의 해성그룹은 이 사업에 허가권을 받고 1조 1800억원을 투자하여 대규모 면세점을 건설 중에 있습니다.

 

태국 사하그룹은 한국거래처였던 라오지노를 통해 사업 개발에 박찰을 가하고 한국 법인 AAC 그린시티 라오를 설립합니다. 이때 사업의 주최는 중국 태국의 대기업이지만 국내 개발에 대한 허가는 AAC 그린시티 라오를 통해 허가권을 부여받고 2009년부터 사업 진행을 시작하게 됩니다.

 

라오스정부의 인허가 요구사항을 보면 개발의 필수 조건은 골프장, 5성급 호텔, 출입국 관리사무소와 면세점 및 관광 인프라 설립이었습니다. 한국은 이 사업에 대한 개발권을 받기 위해 투자단을 모집하고 수많은 돈을 현 라오스 보케오 드림시티에 투자하였습니다. 

(사업지는 사하그룹과 공동 투자 개발입니다. 중국은 단독 개발)

 

그리고 라오스 관광단지 내 5번째 카지노 인허가를 받기 위해 12년간 라오스정부와 한국 조선희 이우석 대표는 사하그룹과 함께 투자를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2018년 12월 라오스 카지노 인허가를 취득하고 카지노를 이용하는 고객들의 인프라를 통한 수익 증진을 위해 2차 사업 개발 중에서 첫번째인 풀빌라 사업을 진행하게 된 것입니다. 

-라오스법 상 라오스 주에 하나의 카지노만 인허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위 내용은 모델하우스 내 라오스 외교부 및 정부처 허가사항을 통해 직접 확인이 가능합니다.)

 

 

 즉 현재 사업은 라오스 17주 중 북부지역 2번째 프로젝트입니다.

라오스는 주 수입이 농업으로 전체 GDP의 51%를 차지하고 있는 국가입니다.

현재 라오스 정부는 관광 수입 확대와 외국인 투자 개방을 통해 국가 경쟁력을 높히고자 합니다.

우리나라 경제 개발 시기의 모습과 무척 흡사합니다.

 

 

2004 외국인 투자에 대한 법률 개정  다시 한번 라오스는 2016  개정을 통해 외국인 투자에 대해 신규정책을 발표했습니다.

 

https://www.luangprabang-laos.com/Lao-laws (참조)

 

 

많은 분들의 편견 중 다른 동남아는 한국 기업이 많이 진출했는데 라오스는 중국만 투자한다란 말씀을 하십니다.

물론 중국의 투자 규모가 가장 크고 다음으로 태국 순이지만 중국은 우리나라에도 (제주 서울 세종 강원 등에도) 엄청난 투자를 하고 있고 우리나라 역시 중국 자본이 엄청나게 들어와있습니다.

 

라오스는 메콩강을 끼고 있는 경제로 현재 투자 가치가 가장 높은 국가 중 한곳입니다.

 

그 곳 중 관광 특구인 보케오 훼이싸이에 현 보케오 드림시티가 조성되는 것입니다. 

(보케오의 주 관광 상품은 원주민 체험과 불교 사찰 및 자연보호구역 관광 등 한정된 사항이었지만 현재 드림시티를 통해 보케오주는 상품의 다양성을 확보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럼 이제 고객분들이 많이들 의심하는 현재 사업지가 개발이 되고 있는가? 그말이 사실인가? 에 대한 공식 답변에서 공개하겠습니다.

 

※ 위 사항 공증기관

 

법무법인 성율

담당 변호사: 변호사 박정혁 02-525-7721, 010-3498-6770

위치: 서울시 서초구 서초중앙로 116, 5 (성재빌딩)

 

 

 

 

 

마지막으로 고객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과 답변을 통해 궁금증을 해결해드리겠습니다.

 

 

 

▶ Q&A

 

Q. 수익률 10% 어떻게 보장되는가?

A . 수익률을 설명 드리기 전 계약 관계를 명확하게 알아야하며 프로젝트의 특성을 다시 한번 확인해보셔야 합니다. 

홀딩스는 사업지 내 카지노 운영과 개발 운영을 AAC 그린시티 라오와 함께 보유하고 1차 개발단지 공정을 완료했습니다. 

그 후 풀빌라 사업과 호텔 리조트 사업을 국내 풀빌라 시공 관리업체인 더 시크릿과 계약을 체결하여 분양 운영 관리중입니다.

럭키세븐 홀딩스는 그 과정에서 카지노와 더 시크릿 풀빌라 라오스가 운영 관리 계약을 100실을 호실당 20만원 운영 관리 계약을 체결을 해둔 상황입니다.

하루 2,000만원씩 30일은 6억. 그리고 고객 304실을 10% 보장을 해드린다 해도 4억 5,000만원 정도입니다. 

즉 최소 계약된 금액 6억이 있어 상주 직원 인건비 운영 관리비를 빼도 고객에게 10% 최소 보장이 가능한 것입니다.

물론 카지노 계약 외 국내·외 여행사 및 중국 태국 베트남 여행자 등을 통한 수익을 안정화시키는 작업을 진행중이고 5년 후 재계약을 맺을시 시크릿과 고객 3:7 계약 or 10% 수익 보장으로 연장 계약 자율선택을 할 수 있게 됩니다.

결국 풀빌라 사업도 카지노의 연동 작용이 있어 계약 당사자 및 시행사가 보장을 지원할 수 있는 것입니다.

(계약서에 위 내용 명기, 그리고 카지노 인허가 등 확인 가능)

 

 

Q . 라오스 토지 소유권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A . 라오스는 토지 소유를 외국인이 할 수 없습니다.

라오스 법은 외국인이 토지의 소유권이 아닌 토지 사용권을 허가해줍니다.

사용 허가는 70년 + 연장 30년으로 100년이 기준입니다.

 

Q . 라오스 풀빌라의 세금은 어떻게 되는가?

A . 라오스 풀빌라는 국내 세금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실질적으로 양도세, 상속세, 종부세 등등 국내 관련되어 세금은 전혀 발생하지 않습니다. 다만 라오스 정부에 10% 소득세를 지급해야 합니다.

향후 물건을 판매시에 양도세가 없는 점과 자녀에게 물려줄때 상속세가 없는 점은 큰 이점이라 설명드리겠습니다.

 

Q . 훼이싸이 국제공항은 현재 어느 상황인가요? 한국 직항도 있나요?

A . 훼이싸이 국제공항은 위에 작성한 내용과 같습니다.

현재는 국내 공항을 국제 공항으로 확장공사 진행을 하고 있으며 2020년 06월 준공 예정입니다. 또한 아직 한국 직항은 확정된 사항은 아닙니다. 한국 항공사도 수익적 요소가 확실해야 사업을 진행하는 만큼 여행 상품의 활성화 시기 등을 고려하여 직항이 결정날것 같습니다.

현상품은 한국 관광객들도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지만 중국 운남성을 통한 인구와 베트남 미얀마 태국 등의 관광객과 기존 라오스 보케오를 찾았던 관광객들이 우선 주 타겟이 됩니다.

물론 여행상품의 활성화로 보다 많은 관광객 유치가 이루어질 것이라 보고 있습니다.

 

 

Q . 라오스 날씨는 어떤가요?

A . 라오스 남쪽 중부쪽의 경우 날씨는 습하고 덥습니다.

지만 태국 치앙마이와 치앙라이 그리고 라오스 보케오주는 한국의 봄 가을 날씨입니다.

그러다보니 환경은 많은 관광객들이 멸종위기 보호종들 보호 구역을 관람하고 라오스 원주민 체험 등을 주로 합니다.

또한 과일와 농상품이 풍요로운 곳이기도 합니다.

 

 

Q . 럭키세븐 카지노는 운영중인가요?

A . 럭키세븐 카지노는 현재 운영중은 아닙니다.

12년간 인허가를 받기 위해 라오스 정부와 협의를 했고 인허가를 받고 시범 운영은 마쳤고 2019년 12월 정식 오픈할 예정입니다.

 

Q . 운영관리는 어떻게 되는가?

A . 풀빌라 운영관리 및 골프빌리지 호텔 등 숙박시설은 국내 풀빌라 전문 운영기업인 더 시크릿에서 운영 관리를 합니다.

사업지 내 관리사무소를 두고 국내와 같은 방식으로 운영 관리를 하며, 카지노와 계약된 100실은 고객이 원하는 호실을 유동적으로 사용을 합니다. 또한 4개 관리 사무실에서 운영 관리 및 청소 등을 진행합니다. 

 

Q . 자금관리는 어떻게 진행되는가?

A . 자금관리는 무궁화 신탁을 통해 운영을 하며, 일반 국내 상품과 차이는 크게 없습니다.

 

 

Q . 사업지는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가?

A . 1차 사업인 출입국 관리사무소, 나카라즈 5성급 호텔 (현 시크릿호텔), 스트리트 상가는 완료되었으며, 2차와 3차를 나누어 추가 작업을 진행합니다. 평탄화 작업을 진행 완료했으며, 골프장 벌목 작업 또한 완료했습니다. 현재 우기 상황이라 2차 사업 풀빌라 외 골프장은 9월말 ~ 10월에 진행 될 예정에 있습니다.

 

Q . 준공시기는 언제인가요? 수익률은 언제부터 받을 수 있을까?

A . 준공은 2020년 4분기입니다. 수익률에 대한 부분도 2020년 12월부터 책정이 되어있습니다.

준공시기에 맞춰 수익률 책정을 해드릴 것입니다. (일정은 몇개월이 늦어지거나 빨라 질 수 있습니다.)

 

 

Q . 사업의 안정성은?

A . 현 보케오 드림시티는 라오스 정부를 통해 사업에 대한 인허가를 받은 상태에서 위 설명대로 사업지는 현재 공사중입니다.

사업은 한 국가와 계약이고 거래입니다.

또한 중국, 태국, 한국이 함께 진행하는 사업이고 제 4 우정의다리라는 국책사업으로부터 사업이 진행된 상황이기에 이 사업은 절대적으로 확실한 사업입니다.

일부 고객이 사회주의 국가이기에 토지를 강제로 압류하면 어떻게 하냐? 라는 이야기를 하신적이 있는데 라오스는 유엔 가입 국가이고 정부가 관여된 사업에서 타 국가의 자본 투자 사업을 라오스가 강제로 사업 중지를 요청할수도 없는 뿐더러 그럴 경우 라오스는 현재 외국 투자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라는 상태에서 국가간의 신뢰부터 무너지는 상황에 빠지게 됩니다.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런 경우는 국제 사회에 문제가 되는 일이고 사업지 투자 국가인 중국 태국의 기업이 참여한 국가가 허가를 내준 사업을 뒤집을 수 있는 그런 국가는 없습니다.

 

 

Q . 사업지 내 한국 태국 중국의 프로젝트 관여는?

A . 사업지는 위에 설명대로 제 4 우정의 다리를 태국정부와 중국정부가 사업을 진행하며, 현 사업지에 대한 개발권을 받았습니다. 프로젝트 관여도는 중국 측 기업 해성그룹이 최대규모 면세점과, 주상복합 아파트 단지를 개발 운영하며, 태국 사하그룹은 자회사 AAC 그린시티를 통해 현 사업을 운영을 합니다.

AAC 그린시티는 한국기업 라오지노와 함께 사업을 운영하며 AAC 그린시티 라오라는 한국 법인을 설립합니다. 즉 각자의 사업 파트가 있고 한국은 이 사업의 사용허가권을 AAC 그린시티 라오 대표를 통해 정부로부터 개발에 대한 인허가를 받아 각자의 분야대로 사업을 진행하게 됩니다.

AAC 그린시티와 AAC 그린시티 라오간의 계약이고 중국은 해성그룹 단독 사업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Q . 라오스의 아시안 횡단철도 사업과 하이웨이 고속도로 사업은?

A . 고속철도 사업은 라오스 내 에서만 418km로 7조3천억이 들어간 대륙간 연결고리입니다.

중국과 베트남 그리고 나아가 러시아 횡단열차까지 잇는 대규모 프로젝트 사업입니다.

아시안 하이웨이 역시 아시안 대륙을 잇는 국도 사업입니다.

현재 저희 사업지를 통과하는 라오스 3번 국도는 태국을 잇고 있으며, 17a 국도로 운남성 13번 국도로 중국 원남성, 그리고 2e 국도로 베트남 디엔비엔푸까지 연결되었습니다.

현재도 추가적 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중국은 이를 통해 많은 이득을 취할 것으로 예상하고 선투자 하는 것으로 보시면 됩니다.

 

Q . 공항에서 풀빌라까지의 거리는?

A . 공항에서 풀빌라까지는 차로 10km 약 10분 안팎입니다.

 

Q . 풀빌라 109평 단독 소유권을 가지게 되는것인가?

A . 풀빌라 소유권은 채당 개인이 소유권을 가지게 됩니다.

AAC 그린시티가 토지 개발 허가권을 받아 개별 계약자에게 시공을 하고 그 소유권을 나누어주는 형식입니다. (시행사)

모든 사업은 개인이 토지 사용일까지 가지게 되며, 토지는 무료가 되는 것이고 시공비만 받고 풀빌라를 분양 받으시는 것입니다.

또한 연 45일 무료 숙박이 가능하고 연 (4인기준)15회 그린피가 무료입니다.

(국내에 있는 더 시크릿 풀빌라의 경우 60%할인된 금액으로 이용 가능)

물론 실거주를 하실분들은 실거주가 가능하지만 실거주 시 수익률 지급은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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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창조혁신CEO 최고경영자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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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오지노 2020.10.21 17:51  Addr Edit/Del Reply

    라오지노 회사홈페이지 들어가면 포르노가 나와요

2020. 3. 8. 20:28 카테고리 없음

Persuasive Influence
2019.4.18(목)

 


제1강의 키노트1. 가르치려 하지마라, 유혹하라
- 4차 산업혁명 시대 뉴 마케팅 패러다임

 

*마케팅을 가장 잘하는 기업은 BTS이다
- 어떻게 글로벌한 문화를 만들 수 있었는가
- 간절함 그리고 진솔함
- 덕질할 수 있는 컨텐츠
- Army의 팬덤

 

* 소통을 아주 잘했다
- 진정성, 참여, 자율성

* 오늘날의 마케팅이 왜 변해야 하는가?
- 우리가 만나는 소비자가 변했다

* 고양이가 지금 세대하고는 더 적합하다

 

* 댓글도 컨텐츠로 본다

* 런던 버버리 리센트 플랫시 매장
- 몇 년전 바닥을 쳤던 회사이다
- 패션을 모르는 젊은 마케팅 전문가를 영입함
- 모든 고객 경험을 디지털화 하면서 엄청난 성공

 

* 버버리 매장에서 가장 인상점
- 옷을 골라서 핏팅룸에 들어가자 방송이 나와서 그 옷에 대한 스토리가 나온다
- 어떤 디자이너가 어떻게 디자인을 하게 되었고 옷감은 어떻고 등등
- 이쁜 옷에서 '아는 옷'이 되는 것

 

* 지금의 마케터에게
1. 힘을 빼라, 지루한 너는 재미가 없다
- 구찌의 상해 전시회
- 구찌도 브랜드적으로 위기였는데
- 힘을 빼고 불필요한 부분을 빼고 고객에게 다가갔다
- 명품으로는

 

* 배민이 앞서가는 이유는 B급 코드를 잘 풀어내고 있다
- 배민 ㅋㅋ페스티벌
- 그냥 와서 놀고 먹고 자자
- 블라인드 티켓 그냥 편하게 다가갈 수 있게
- 치킨 소믈리에
- 삽겹살 백일장

 

* LG 빡치게 하는 노래 : 대기업의 소통 용기

* 수프림
- 뉴욕 포스트
- 서로 콜라보로 연결

* 현대 제니시스 프라다
- 현대가 프라다에게는 낯설었지만 콜라보를 이끌어냄

 

2. 판을 먼저 깔아라, 메시지는 무심히 던져야 한다

* 블랭크 TV
- 퓨어썸 샤워기
- 샤워기를 잘라서 보면 곰팡이가 많다는 것

* 쏘카
- 그린카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다
- 판을 잘 짜고 있다

* 야놀자
- 방을 파는 회사가 아니라 여행을 파는회사로
- 여행후기를 남길 수 있는 판을 잘짰다

 

3. 소소하게,작게, 많이버리고 더 많이 밀착하라
-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브랜드일 수록 더 소소하게
- LG는 소소함을 붙잡고 가전을 잘했다
- 작은 고객의 니즈를 잘 다루는
- LG가전, 시그니쳐


* 마켓컬리 새벽배송
* 지그제그

* 프립 Frip
- 갑자기 모여서 같이 경험을 나누는 모임
- 그냥 경험을 나누고 헤어지는
- 앱으로 모여서 함게 활동하는
- 헤져모여 플랫폼은 강해질것이다
- 이것이 디지털의 패러다임이다

 

4. 브랜드는 이제 큐레이팅하고 파일럿을 해야 한다

* 래드불 마케팅을 정말 잘한다
- 사옥도 숲속에 있다
- 에너지 음료시장에서 장수한다
- 내 고객이 좋아할만한 컨텐츠를 큐레이션 하는 것이
- CEO의 인터뷰 레드불은 미디어 회사인데 어쩌다보니 에너지 음료도 파는 것이다

 

5. 잊기 힘든 경험을 통해서 열광하게 하라
- 잊기힘든 이 중요하다
- 마케팅 예산이 늘 부족한데요
- 하나를 열더라고 열광하게 만들어야 한다
- 전략은 뭘 버려야 할지를 정하는것이다 뭘 하는 것을 정하는것이 아니다
- 마케터의 실력은 하지 말아야 할 것 버려할 것을 잘 정하는 것이다

 

* 한번을 하더라도 잊기 힘들게

* 경험이 중요

* 젠틀몬스터
- 중저가의 안경점
- 포장을 여는데 에르메스 스카프 여는 느낌이였다
- 원가에서는 별로 차이가 나지 않는다
- 집중을 한것이다
- 똑같이 경험되지 않는다
- 중요한 모멘트에 집중해서 강한 인상을 남기는것이 중요하다
- 북촌에 목욕탕을 개조해서 만든 매장
- 평범한 것이 아니라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잊기 힘든 경험을

 

6. 결국 이데올로기로 점령해야 한다
- 이 브랜드를 받치고 있는 이데올로기가 있어야 한다
- BTS 추구하는 분명한 메시지가 있다
- 배민도 단순한 재미있는회사가 아니다

* 도브 캠페인

 

<키노트 2>
거시클라우드
말레이시아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
- 인플루언스 아시아는 아시아의 가장 큰 소셜미디어 시상식

* 현지화가 글로벌 확장의 키이다
- 문화적으로 지능을 가진 팀이 필요
-
* 베트남 시장
- 중산층이 빠르게 증가하니까 소비재 증가될 것
- 1인당 GDP 소셜미디어 사용률 증가
- 페이스북, 유튜브가 없다면 인플루언스도 없다
- 인구의 절반 이상이 페이스북을 사용

 

* 해외에서 인플루언스에 대한 수요가 있는지 베트남 국내의 인플루언스는 있는가 테이터를 분석해야 한다

* 기존 고객들이 베트남 진출이 있는지 문의하고 인플루언스 마케팅을 도와주겠다고 접근
- 인플루언스 아시아에 베트남 카테고리를 추가

* 직접 진출하기 전에 인플루언스에게 먼저 사용하게 해서 가능성을 판단하는 것
- 제품을 판단하게하고 인플루언스들의 관심을 끄는지 보는 것

 

* 클리오 화장품
- 해외 진출시 아주 적은 예산으로 판단을 할 수 있다

* 해외 경험이있어야 이해의 폭이 넓다
- 언어도 사용할 수 있어야
- 다른문화에 대한 이해가 필요

 

* 문화 지능이란 의미

* 발표자도 4개국어를 한다
- 여러개의 언어를 구사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 각국가의 가장 상징적인 건물 앞에서 사진을 찍고
- 새로운 것을 꾸준히 추구하는 인재
- 넷플릭스를 보고도 국제적인 감각을 키울 수 있다

 

* 틱톡
- 굉장히 효과적인 인플루언스 마케팅 툴이다
- 티톡은 매우 다른 시각을 가지고 있다
- 2년 동안 협력하면서 성과가 높았다

 

* 스웨덴 시계 데니엘 웰링턴
- 탑 인플루언스와 협력
- 10년 동안 소기업에서 급성장
-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진출에 중요하다

* 인플루언스는 더이상 셀럽이 아니다
- 작은 인플루언스들이 브랜드를 대변하도록 해야 한다

* 필리핀계 호주인 Lily
- 호주인 이지만 팔로우는 미국, 필리핀에 더 많다
- 필리핀에서 판매를 함
- 오디언스가 어디에 있는가

 

* 한국 Park Ain

* 한명의 인플루언스라도 여러나라에 영향을 줄 수 있다

* 스탁급도 필요하지만 중간층 인플루언스도 필요하다
- 고객들과 친밀하게 소통을 해주는 셀럽이 필요하다
- 브랜드를 대신해서 소통을 해주는
- 양방향소통이 반드시 필요하다

 

* 마이크로 인플루언스는 스스로 좋아서 하는것이라도 큰 영향력을 미칠 수 있다
- 진정성이 있기 때문이다

 

* 에릭 남 MBS 홍보
- 홍콩 호텔

 

<키노트3> IBM

* 기존 데이터는 숫자나 코드로 되어 있었는데 지금은 글이나 사진과 같은 비정형데이터들이 엄청나게 쌓이고 있다

* 소셜 데이터 안에서 원인을 발견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소셜데이터 만으로는 해답을 찾지 못해서 둘을 연관을 시켜야만 한다

* 정형 데이터와 비정형 데이터를 적시에 할 수 있는 솔루션이 필요하다

* Actionable Insight

* 인플루언스들이 소셜상에 활동이 많다
- 초등학생도 유튜브에 있는것을 따라한다

* 신제품개발, 마케팅에 소셜 데이터를 활용하고 있다
- Best Bye 제품을 올려놓고 댓글을 달도록
- 제품에 대한 스펙, 사용후기 등등 다양한 내용이 올라오니까 그것을 잘 튜닝을 해야 한다

* 매출이 줄었는데 경쟁사에서 이벤트를 해서 그런 것인데 그 자체를 모르고 있는 경우도 있다

* 시장 감지하고 정책의 변화나 글로벌 시장의 영향을 다 모니터링하고 있어야한다

* 자동차 동호인 카페에 실질적인 후기들이 나온다
- 불평도있고 칭찬도 있고 모니터링하다가 리콜을 시행하기도 한다

 

* 음료회사의 사례
- 키워드 카테고리
: 야채, 첨가물
- 야채 - 민들레뿌리, 치코리
- 첨가물 : 스피룰리나

 

* 관심사항은 올리고당, 소화, 항산화, 소염 등에 관심
- 왜 그것을 찾는지 그 이유를 찾아야 한다
- 내가 알고 있는것으로 검색을 해서 소비자들의 근원적인 수요를 찾아내는 것

 

* 소셜 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새로운 고객 관심사를 찾아서 트렌드를 예측하는 것

* Buzz랑 분석
- 버즈량은 사이트와 관계없이 볼 수 있다
- 고객들의 느낌을 댓글을보고 분석
- 이슈가있을때 자꾸 전파되는 것을 분석
- 링크마다 읽은 독자들이 수천명일 때는 인플루언스 마케팅을 해야하고 그것을 데일리로 해야 한다

 

* 댓글 분석을 하는 것이 시스템적으로 안되어 있으니까 대부분 외주업체에 의뢰한다
- 실시간으로 변화하는 시장이다
- 그래서 당장 직접해야할 필요가 있다 외부에서 받는 것은 시간이 지나서 오니까

* 데이터 퍼스트
- 데이터 디스커버리툴이 필요하다
- 트위터에서 돌리고 페이스북에서 돌려서 분석을 하도록

 

틱톡 - 틱톡

* z세대
플랫폼
솔루션

* Z세대 : 1965-1979
- 이미 전체 인구의 32% 구매력의 40%
- 주요 소비그룹이다
- 광고를 싫어한다 하지만 자신을 표현하는데 자신감이 있다
- 자신을 표현하고자하고

 

* #tiktokmama

* 자신을 보여주고 싶어한다
- 틱톡에서 표현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한다

* 플랫폼 틱톡에 대해서
- 매 순간이 중요할 수 있도록 의미가 있을수 있도록 하는 것

 

* 왜 젊은 유저가 좋아하는가?
그들에게 맞는 것을제공했다
- 틱톡은 소셜미디어에 재미를 다시 가지고 왔다

* 손가락을 이용해서 액정을 제어를 할 수 있다
- 특수효과를 손가락을 통해서 만들어낼 수 있다
- 자신의 제품을 물방울 처럼 제어할 수 있게
- 스티커를 통한 브랜드 홍보도 가능

 

* 모든 문화에서 각 지역의 문화를 받아들인다
- 일본 청백전을 모바일로 가지고 왔다

* 창의적인 창작도 지원하고 전세계적으로 사회적인 책임
- 자선, 기부 행동을 하고 있다

 

* 솔루션- 짧은 비디오
- 사진을 좋아하지 않고 비디오를 선호한다

* 서울랜드 홍보영상 15초
- 휠씬 더 강력한 메시지

* 음악이 밝고 경쾌하고 내용이 쉬어야 한다

 

* In feed ads

* 브랜드 페이지를 틱톡에서 운영하라
- 고객과 소통이 용이하게

* 해시태그 챌린지
- 적절한 온라인 오프라인
- 온라인에서 챌리지를 통해 위너를 오프라인 행사에 초대하는 것이 효과적

 

* 물방울 컨트롤 동영상이 500만 뷰 달성
- 빨리 움직였기 때문이다
- 기술을 제품와 연계
- Clarins 해시태그 챌린지

* 코카콜라 사례

* 가장 중요한 것은 쉽고 재미있게 만들어야 한다

* 사용하기 쉬운 모션을 사용하는것이 좋다
- 마케팅 메시지는 짧아야 한다


오후섹션 2019.4.18

오후 1섹션
이커머스 전쟁에서 이기는 '인싸'이트 온사이트 마케팅

 

* 접속중인 고객에게 실시간으로 적절한 메시지를 보내주는 것

* 온사이트 마케팅이 효과가 있을까?

* 성과1
- 회원가입하면 쿠폰준다는 캠페인
- 광고쪽 결과치가 아니라 이미 사이트에 들어온 고객이다
- 그래서 클릭률이 높아진다

 

* 온사이트에서 중요한 것은 회원가입 완료시점에 원하는 정보를 주기 때문에 효과적이다

* 성과2 첫구매 쿠폰 실행시 6배 구매증가
- 쿠폰받고 76% 구입 구매하지않으면 그 대상자에게 메시지를 보내면서 마케팅 실시

* 성과3 숨어있는 비용과 기회

* 사례2 구매 완료 고객에게 기획적 안내
- 성과1 구매가고 나가려는 고객에게 메시지 3배이상 구매 증가

 

* 마케팅 실전 3가지 핵심전략

1. 목표 관리
- 채널광고를 늘리고자 한다
- 온사이트를 마케팅을 하면 매출을 늘린다는 것을 장바구니 담기, 구매전환, 페이지뷰도달 등 어떤 목표를 가지고 진행할 것인지 정하고 진행해야 한다

* 쇼핑몰종류별로 효과가 다르게 나타남

 

* 직관은 시행착오를 거쳐서 검증된 패턴이다
- 유튜브 미성년자 구별법 검색하면 재미있는 동영상이 나온다

* 기존 가방 좋아하는 고객들에게 메세지를 띄우는것
- S사 쇼핑몰에서 8배 구매증가

 

* 리사이터에게 이벤트를 알렸더니 방문자 수는 동일하지만 이벤트 페이지의 사이트뷰가 1.5배 증가
- 우리 사이트 안에서 놀고 있는 고객을 잘 관리하는것이 매우 중요하다

* 데이터 분석을 어떻게 해야 할지 잘 판단이 어려운데 고객을 좀더 세밀하게 구분해서 메세지를 보내고 결과를 분석

* 추천 알고리즘도 좋지만 좀더 마케터가 분석을 통해서 튜닝을 하면 더 좋은 결과를 도출할수 있다


오후섹션 2
중국 온라인 마케팅 시장

* 중국시장은 아시아권이지만 다른 것이 너무 많다
- 중국시장은 한개의 시장이아니다 타켓이 세분화되어 한다

 

* 중국시장을 쉽게 보고 들어갔다가 실패를 많이 했다
- 사드 이후 중국마케팅이 매우 1/10로 줄 정도
- 사드가 해빙이 되긴했지만 사드 한가지 이슈만으로 줄었다고 하긴 좀...

* 사드 때문에 중국사업이 어려웠지만 그 덕분에 중국시장을 더 잘바라보게 되었다
- 중국시장을 조심스럽게 접근하는 것은 다행이다

 

* 아마존과 구글도 실패하는 곳이 중국시장이다
- 철수하고 아마존도 티몰에 들어가서 진행하고 있다

* 중국은 4개 직할시, 5개 자치구, 2개 특별행정구, 23개 성 모두가 다 특성이 다른 시장이다

* 중국 소비트렌드 6가지 키워드
- 친환경
- 세분화
-독특함
-

* 전에는 싹쓸이 쇼핑에게 개성적쇼핑으로
- 브랜드보다는 가성비를 매우 중요시
- 90호 90년대 이후 출생한 소비자들은 가성비가 더 중요하고 상품평, 지인추천,이 중요

 

* 중국 온라인 매체
- 거의 35개 정도
- 이 뿐만 아니라 많은 매체
- 각 제품별로 적합한 매체를 선택하는것이 중요

* 15초 동영상 안에서 다양한 시도를 할 수 있는 채널
- 중국은 개인이 찍어서도 마케팅에 쉽게 활용 비용을 많이 들이지 않고서도
- 한국은 잘 안된다

 

* 글로벌 브랜드도 중국에서는 왕홍 마케팅을 많이 사용한다
- 한국기업은 면세점을 통해서 왕홍 몇명을 한꺼번에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다양한미디어를활용하는 것이 좋다

* 따이꼬 세일즈
- 법이 변경되서 물건 반출입량이 30kg에서 15kg로

* 중국은 현금 지출이 30% 미만이고 페이가 활성화되고 QR코드가 너무 일반화

* 중국에 판매할 상품은 무조건 포장지에 QR코드를 넣어야 한다

 

* 바이두 점유율 모바일 77%
- 중국 마케팅은 반드시 바이두 염두에 둬야

* 타오바오에 상품을 무조건 올려두는 것인 신뢰성에서 도움

* 바이두와 바이두 지수

 

오후섹션3
앱 성장에 기여하는 그로스 마케팅

 

* 실무적인 관점에서
- 앱을 직접 운영하는 사람이라면 더 유용할 것

* 데이터가 오래된 얘기이긴 하지만 다루기는 여전히 쉽지 않다
- 디지털 마케팅, 퍼포먼스 마케팅

 

* 그로스 마케팅으로 검색해보면 잘 나온다
- 기존의 마케팅 활동에서 집중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이 얼마만큼 인지를 하고 획득(회원가입)을 하는가

* 이것에만 집중할 것이 아니라 인지 획득 엑티베이션 리텐션 리벤뉴 레퍼런스 등
전단계에 집중해야 한다

 

* 현장에서 도움이 되는 솔루션이 있었는가?
- 아직도 할 일이 많다

* 연속적인 데이터가 필요하다
- 모바일 앱 영역에 20개 업체 상당히 많은 업체가 있다 그만큼 모바일 광고시장이 크다는 의미이다

 

* 타켓 오디언스에 접근할 수 있어야 한다
- 10개 이상 업체에 광고가 돌아가기도 한다 가능은 하지만 비효율적이다
- 통합 운영플랫폼이 필요하다

* 이미 데이터가 다 있지만 단절없는 데이터 연속성을 위한 솔루션을 igaworks가 제공한다
- 워크플로우를 줄여주는 것

 

* 효율적으로 광고 대행해준다

* 핸드폰 디바이스에는 광고식별값 ADID가 들어있다
- 광고 데이터의 최소식별자가 중요하다
- 모바일 앱 광고 생태계에는 ADID가 어떤 액션을 취하는지 분석하는 것이다
- 누구인지는 모르지만 어떤 행동을 하는지만 알고 마케팅을 하는 것

 

* 오후섹션4
유튜브 브랜디드, 채널 구축을 위한 콘텐츠 전략
- 인플루언서 자체가 검색 키워드이다

* 구독하지 않는 고객도 검색해서 인플루언스를 찾아본다
- 창작자와 소비자의 팬덤

 

* 유튜버는 새로운 것을 발견하게 하는 촉매제 역할도 한다
- 브랜드는 유튜버를 잘 활용할 필요가 있다
- 강아지 사료 브랜드라면 강아지 관련 컨텐츠를 만들어내는 인플루언서와 연계해서 작업

 

* 쿠쿠크루
: 자취박스라는 컨텐츠
- 시청자를 만나러가는 마케팅
- 자취생에게 필요한 물품을 GS샵에서 살 수 있다

 

* 폭스바겐과 수상한녀석들
- 몰래카메라를 활용한 컨텐츠 제작
- 1주일만에 100만뷰 성공사례

* 인플루언서와 그 채널을 활용한 것이라면

 

* 입덕하우스 x 위메프
- 새로운 먹는 방법을 공유하는 컨텐츠
- 위메프에서 특가로 판매하는 제품을 가지고 오리지널 채널과 생중계 동시에 방송

* 슈퍼셀 x 더 로얄 라이브
- 게임을 합숙하면서 연속 라이브 방송
- 로얄 푸레쉬라는 게임
- MCN 사상 최대 규모의 단일 제작 프로그램 제작
- 1주일 동안 2,500만뷰
- 다양한 크리에이터를 모아서 제작

 

* 브랜드도 직접 본인들에 채널에 관여해라
- 브랜드에서는 더 강하게 브랜딩이 된 컨텐츠를 제작
- 인플루언서는 조금 브랜딩이 덜한 본인의 취향과 타켓에 맞도록 컨텐츠를 통해서 확산

 

* 브랜드 채널
- 아직은 아카이브 적인 성격
- 일방적인 홍보영상을 모아놓은 방식
- 구독자가 잘 늘지 않는다
- 고객지향적인 브랜드 채널을 구축해 가야 한다

 

* 컨텐츠를 중심으로 커뮤니티화 해가는 것이 필요하다

* 유튜브 시청자가 잠재적인 소비자가 되도록

* 술 먹방을 하는 유튜버에게 안주 4종세트를 컨텐츠 업로드 후 1주일만에 매출이 1억
- 팬덤이 형성되어 있기에 가능하다
- 관심사를 컨텐츠를 통해서 공유가 가능한가 그래서 커뮤니티화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 타켓이 넓고 광범위하면 기업단위로
확실한 타켓층이 있다면 브랜드 단위 이것이 더 팬덤이 강하다
- 화장품이면 화장품
- 신문화 컨텐츠면 그것에 집중

 

* 레드불이 유튜브를 가장 잘 활용하는 브랜드이다
- 같은 속성을 공유하는 것이다

* 매운 라면으로 컨텐츠를 만든다면 스트레스 해소와 연계해서 만드는 것이 좋을 수 있다
- 면 문화를 가지고도

 

* 어떠한 성향의 사람들에게 어떤 메시지를 전달할 것인가가 중요하다

* 컨텐츠 라인업
- 예산이 물론 중요하지만 컨텐츠를 얼마나 자주 만들것인지 어떤 방식으로 만들것인지
- 다양한 컨텐츠가 어려운 브랜드라면 분기별로 제작하는 것도 방법이다

 

* 우리 브랜드에 적합한 인플루언서를 찾는 것도 문제
- 1명하고 할지 여러명하고 할지
- 1명하고하면 보다 충성도 있는 팬덤을 형성할 수 있는 장점이기도 하지만 리스크 요인으로도 작용한다

* 인플루언서 중심이 아닌 컨텐츠 중심으로 진행하면 좀더 활용도가 높아짐 리스크도 줄어듬

 

* 3H 모델
- Hero : 강하게 TV 광고 같은 것 강력한 컨텐츠 마케팅 하지만 예산상의 문제

- Hub : 지속적 방문과 관계맺기 강화 컨텐츠가 개성이 있어야

- Hygiene : help 형
인플루언서가 없어도 검색으로 유입이 가능한 컨텐츠
- 라면 끊이는 법, 휴대폰 젖었을때 방법 등 정보와 노하우 제공하는 컨텐츠

- 이런 컨텐츠들을 한 채널에 담았을때 성장 어렵다면 허브만이라도 지속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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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부동산 자산관리 최고경영자과정
부동산과 자산관리 분야 최고 전문 교수진을 통한 체계적인 교육!

■ 25년간 1만명 CEO를 교육한 박갑주 교수가 교육 주관
박갑주 교수(미래창조연구원 원장, 건국대 교수)는 지금까지 25년간 대기업체 임원 및 중소기업체 CEO들을 1만명 이상 교육시킨 CEO교육의 최고 전문가이며 인맥의 달인으로 통한다. 그동안 박 교수는 건국대학교, 연세대학교, 한양대학교, 동국대학교, 가천대학교, 한국능률협회, 한국생산성본부, 매일경제, 한국경제, 중앙일보, 한국부동산개발협회,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등에서 오랫동안 부동산과 자산관리 분야에 대한 강의를 해왔다.

 

■ 교육과정의 특징
본 최고경영자과정의 교육특징은 부동산과 자산관리 분야의 저명인사와 전문가로 교수진을 편성하여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교육을 실시한다. 본 교육과정을 통하여 부동산의 5개 요소(부동산개발, 부동산투자, 경매, 분양 마케팅, 재테크)의 노하우를 한 번에 습득할 수 있다. 그리고 전•후반기 교육 수강시 실무 전문 교수진을 통한 특성화되고 전문화된 교육으로 부동산과 자산관리에 대한 기본이론에서 활용까지 종합적이고 전문적인 지식을 습득할 수 있다. 또한, CEO의 글로벌 경영능력 함양과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는 차별화된 CEO 교육 프로그램이다.

 

최고경영자과정 매일경제 부동산 CEO과정

■ 교육과정의 특전
본 최고경영자과정의 교육특전은 교육 이수자에게 매경미디어그룹 회장 명의 수료패 수여, 수료시 매경비즈 대표이사 명의의 수료증 수여, 전 교육과정 출석 및 성적 우수자에게는 ‘베스트CEO 인증서’을 수여한다.

또한 매일경제 부동산 자산관리 CEO 동문포럼인 ‘한국부동산포럼’ 회원자격 부여, 자문교수단(부동산 컨설턴트, 디벨로퍼, 자산관리 전문가)과 인적 네트워크 구축, 비즈니스(자산관리, 공인중개, 부동산컨설팅, 부동산마케팅, 부동산 개발사업)시 업무자문, 매경교육센터 수강시 할인, 회사 직원 승진시험으로 매경 TEST 선정시 할인, 온라인 퍼블리시티 기사 자문, 원우회. 동문회. 동호회 적극지원, 원우간 인적 네트워크 연계, 매일경제 부동산 자산관리 동문회 가입 및 동문회 행사 초대 등 특전이 주어진다.

 

최고경영자과정 매일경제 부동산 CEO과정

■ 교육대상
교육대상은 공, 사 기업체 최고경영자 및 임원, 정부기관 고위관리자, 군장성, 법조인 등 사회 지도층 인사와 부동산개발 시행사, PM사, 분양대행사, 건설사, 긍융업체 등의 경영자 및 임원, 건축사, 공인중개사, 법무사, 감정평가사 등 전문인, 부동산 및 건설업 관련 전문가, 전문기관 및 정부 투자기관의 임직원, 부동산 재테크 등 부동산과 자산관리 분야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 등이며 학력 제한은 없다.

 

■ 강의 커리큘럼
강의 커리큘럼은 부동산과 자산관리 전 분야에 대한 이론과 Case Study 위주의 강의, 재테크, 부동산 활용, 자산관리 노하우 등 자산운용 분야에 대한 폭넓은 강의가 진행되며, 실전 개발사례 노하우 전수 및 정보교류를 할 수 있다. 또한 국, 내외 다양한 부동산개발 사업장 현장실습으로 실전 부동산 실무교육 실시, Case Study 연구, 팀별 보고서 작성, 국내외 현장시찰, 워크샵, 해외시찰 등을 통하여 미래 부동산, 자산관리의 환경변화에 대한 대응전략을 마련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최고경영자과정 매일경제 부동산 CEO과정

■ 교육과정 연락처
매일경제 부동산 자산관리 최고경영자과정은 매주 목요일 오후6시30분~9시30분에 강남 청담동에 위치한 리베라호텔에서 강의를 진행한다. 등록금은 400만원(국내시찰 및 해외시찰 여행비용 별도)이다. 교육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인터넷에서 ‘매일경제 부동산 자산관리 최고경영자과정’을 검색하여 홈페이지(www.bestceo.kr)를 참고하거나 전화(02-577-4550)로 문의하면 된다.

 

■ 입학원서 접수 방법
입학원서를 접수하는 방법은 이메일, 팩스, 우편으로 접수가 가능하다. 제출서류는 입학원서, 사업자등록증 사본, 재직증명서 등이고 전형방법은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하여 등록금 납부 안내 및 합격통지서를 발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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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chosunceo.kr 

누구에게나 벅차지만, 또 두렵기도 한 것이‘미래’라는 두 글자이다. 현재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미래가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이다. 특히 급변하는 경영 환경을 헤처나가는 CEO들의 미래 예측에 회사의 사활이 걸려 있다. 조선일보는 이러한 대한민국 CEO들에게 현명한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미래테크포럼 최고경영자과정’을 마련하고 3기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다.

 

조선일보 ‘미래테크포럼 최고경영자과정’은 ICT 기술의 발달에 따라 급변하는 기업환경 속에서 다가오는 10년을 대비할 수 있는 경영혁신과 블루오션 창출, 기업의 미래 성장동력 발굴을 위한 대응전략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 교육과정의 특징
‘미래테크포럼 최고경영자과정’은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앞서가는 CEO를 위한 차별화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4차 산업혁명의 각 분야(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로봇 등)의 미래 대응전략을 마련할 수 있다. 교육 커리큘럼은 글로벌 리더십과 경영자에게 필요한 경영 스킬을 체득시키며 리더십, 국제적 감각, 전략경영, 변화경영, 위기관리 등에 핵심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교육대상은 공사 기업체 최고경영자 및 임원, 정부기관 고위관리자, 군장성, 법조인, 각분야 전문가, 전문기관 및 정부 투자기관의 임직원, 4차 산업혁명시대의 미래변화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 등이며 학력 제한은 없다.

조선일보 최고경영자과정 미래테크포럼

■ 교육 혜택 및 특전
교육과정 혜택과 특전은 조선일보 대표이사 명의의 수료증 및 수료패 수여, 조선일보 ‘아시안 리더십 컨퍼런스’초청 및 참관, 조선일보 주최 행사 참가자 할인(재테크박람회, 라이프쇼, 부동산트렌드쇼, 부동산 수퍼콘서트, 각종 미술 전시회 등), 조선일보 주최 강좌 수강시 할인(문화예, 사진. 글쓰기 등), 조선미디어그룹 출판물 정기 구독시 할인(월간조선, 주간조선, 이코노미스트) 등이 있다.

 

원우들은 국내 및 해외시찰을 통하여 4차 산업혁명과 미래기술 개발 현장 견학이 가능하며, 조선일보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대상’시상식에 참석한다. 이뿐 아니라 총동문회 송년의 밤, 총동문회 친선 골프대회에 초대된다. 성적 우수자는‘BEST CEO 인증서’수여, 경영, 경제 스터디 모임인 미래테크 비즈니스 포럼에 초대받을 수 있다. 원우 기업체 탐방 시 성공사례 특강 우수자는‘미래테크포럼 기업인상’을 받는다. 원우회, 동문회가 활성화돼 있으며 동호회(골프, 승마, 드럼, 마술, 댄스, 와인, 등산, 자전거 등) 활동도 지원된다. 동문회 참여를 통한 지속적인 상호 정보 교류 또한 큰 장점이다.

조선일보 최고경영자과정 미래테크포럼

■ 주요 강의 테마가 “미래(Future)”
본 교육과정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주요 강의 테마가 미래(Future)에 맞춰져 있다. 교수진은 최신 경영이론과 ICT 기술 트렌드에 정통한 미래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조선일보 최고경영자과정측은“기업체 CEO 및 임원에게 꼭 필요한 차별화된 교육이며 시대를 앞서가는 CEO교육 프로그램”이라고 자부했다.

 

■ 대한민국 최고의 저명인사 교수진
‘미래테크포럼 최고경영자과정’교수진은 대중의 신뢰뿐 아니라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성을 갖춘 인사들로 구성됐다. 김창준(前 미국 하원의원), 문국현(한솔섬유 대표이사), 오 명(KAIST 이사장, 前 부총리),이희범(前 한국경총회장), 윤종록 (前 미래창조과학부 차관), 이금룡(코글로닷컴 회장), 박갑주(미래창조연구원장), 전원책(변호사, 前 TV조선 뉴스앵커), 김정운(여러가지문제연구소 소장), 박영숙(유엔미래포럼 대표), 표현명(롯데렌탈 고문), 김경준(딜로이트컨설팅 부회장), 최재붕(성균관대 교수), 염동훈(前 구글코리아 대표), 강성욱(GE코리아 총괄사장), 박성준(前 동국대 블록체인연구센터장), 허백영(前 빗썸 대표) 등이 강의를 맡는다.

조선일보 최고경영자과정 미래테크포럼 CEO과정

■ 교육과정 연락처
‘미래테크포럼 최고경영자과정’은 매주 수요일 오후 6시30분~9시30분에 서울 강남구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강의를 진행한다. 등록금은 490만원(국내 및 해외시찰 여행비용 별도)이다.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다면 인터넷에서 ‘조선일보 미래테크포럼 최고경영자과정’을 검색하여 홈페이지(chosunceo.com)를 참고하거나 전화(02-455-4447)로 문의하면 된다.

제3기 모집인원은 50명이며, 교육기간은 2020년 4월 1일부터 7월 29일까지이다.

 

■ 입학원서 접수 방법
입학원서를 접수하는 방법은 이메일(chosunamp@daum.net), 팩스(02-455-3008)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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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최고경영자과정(AMP)은 글로벌 경영환경 변화에 따른 비즈니스 모델 창출 등 대기업보다 중소기업 경영자를 위한 커리큘럼을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35년간 4천여명의 동문을 배출한 건국대 경영전문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AMP)은 대기업보다 중소기업 경영자를 위한 커리큘럼을 운영하는 것으로 잘 알려졌다. 글로벌 경영환경 변화에 따른 비즈니스 모델 창출 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박갑주 주임교수는 중소기업 경영자를 대상으로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용강의를 하고 있다과정을 수료한 뒤 재수강하겠다는 수강생이 95% 정도로 만족도가 높다고 말했다.

 

건국대 AMP는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내용이 주를 이룬다. 대기업과의 관계,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창출 등이 대표적이다. 최근에는 경영환경을 결정짓는 5대 키워드인 창조’ ‘혁신’ ‘스마트’ ‘전략’ ‘융복합5개 테마로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박 교수는 최신 경영의 성공 포인트와 글로벌 기업의 경영혁신 및 성공사례 등을 함께 고민하면서 기업환경의 불확실성에 대처하고 미래 통찰력을 높일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고 강조했다.

 

중소기업 CEO의 관심사인 세금이나 상속 등 주제 강의와 함께 CEO의 자산관리, 부동산 투자전략 등도 과정에 포함돼 있다. 강의품질 관리도 철저하다. 학기마다 강의를 평가해 기존 강의의 30% 이상을 교체한다.

 

건국대 AMP의 동문 수는 4000여명에 달한다. 오병주 OK연합법률사무소 대표, 백남선 이대여성암병원 병원장, 유재필 유진그룹 명예회장 등이 이 과정을 수료했다. AMP를 마치면 건국대는 물론 경영전문대학원 총동문회 회원 자격도 주어지기 때문에 각종 행사를 통해 네트워크를 확장할 수 있다.

 

1년에 두 번 40명씩 수강생을 모집하는데 수강기간의 일부를 겹치도록 운영해 인맥을 넓히는 데 도움을 준다는 것이 건국대 측의 설명이다. 특히 네이버 밴드,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로 동문을 관리하고 정보를 계속 업데이트하고 있다. 건국대 관계자는 동문들이 SNS상에서 수시로 연락을 주고받고 모임을 여는 등 지속적인 교류가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전도 많다. 건국대병원에서 건강검진을 받으면 30% 할인되고 KU스마트골프장, 더클래식500 호텔의 할인 혜택도 있다.

 

최고경영자과정 건국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CEO과정 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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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로고

#최고경영자과정, #미래테크포럼, #최고위과정

창간 100주년 신문, 아침의 베스트셀러, 언론계 최고의 맨파워 조선일보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최고경영자과정이 2019년 4월에 1기를 시작하여 성공적으로 교육을 마치고 2기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다. 조선일보 미래테크포럼 최고경영자과정은 4차 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하며 앞서가는 CEO를 위한 교육과정으로 대기업체 임직원과 중소기업체 CEO, 전문인 등을 대상으로 차별화된 글로벌 CEO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IT 기술의 발달에 따라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다가오는 10년을 대비할 수 있는 경영혁신과 블루오션 창출, 기업의 미래 성장동력 발굴을 위한 5가지 핵심 키워드인 창조, 혁신, 전략, 스마트, 융복합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커리큘럼이 구성되어 있다.

 

최고경영자과정 조선일보 미래테크포럼 입학식

■ 교육과정의 특징
교육특징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앞서가는 CEO를 위한 차별화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4차 산업혁명의 각 분야(AI, IoT, 빅데이터, 로봇 등)의 미래 대응전략을 마련할 수 있다. 교육 커리큘럼은 글로벌 리더십과 경영자에게 필요한 경영 Skill과 Tool을 체득시키는 교육내용으로 리더십, 국제적 감각, 전략경영, 변화경영, 위기관리 등에 핵심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대상은 공,사 기업체 최고경영자 및 임원, 정부기관 고위관리자, 군장성, 법조인, 각분야 전문가, 전문기관 및 정부 투자기관의 임직원, 4차 산업혁명시대의 미래변화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 등이며 학력 제한은 없다.

 

■ 교육 혜택 및 특전
교육과정의 교육 혜택 및 특전은 조선일보 대표이사 명의의 수료증 및 수료패 수여, 조선일보 아시안 리더십 컨퍼런스 초청 및 참관, 조선일보 주최 행사 참가자 할인(재테크박람회, 라이프쇼, 부동산트렌드쇼, 부동산 수퍼콘서트, 각종 미술 전시회 등), 조선일보 주최 강좌 수강시 할인(문화∙예술 강좌, 사진 강좌. 글쓰기 강좌 등), 조선미디어 그룹 출판물 정기 구독시 할인(월간조선, 주간조선, 이코노미스트),

국내 및 해외시찰을 통하여 4차 산업혁명과 미래기술 개발 현장 견학, 조선일보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대상 시상식 개최, 총동문회 송년의 밤, 총동문회 친선 골프대회 개최시 초대, 성적 우수자는 ‘BEST CEO 인증서’ 수여, 경영, 경제 스터디 모임인 창조혁신 비즈니스 모임 개최시 초대, 원우 기업체 탐방시 성공사례 특강 우수자는 ‘명강사 인증서’ 수여, 원우회, 동문회, 동호회 적극 지원 및 원우간 인적 네트워크 연계, 동호회(골프, 승마, 드럼, 마술, 댄스, 와인, 등산, 자전거 등) 활동 지원, 동문회 참여를 통한 지속적인 상호 정보 교류의 장 마련, 수료 후 동문 합동특강, 세미나, 포럼에 초대 등 다양한 혜택과 특전이 제공된다.

 

■ 주요 강의 테마가 “미래(Future)”
본 교육과정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주요 강의 테마가 미래(Future)에 맞춰져 있다. 교수진은 최신 경영이론과 ICT 기술 트렌드에 정통한 미래 전문가들로 편성하였다. 교육을 통하여 새로운 10년을 대비 할 수 있는 경영혁신과 블루오션 창출, 미래 성장 동력 발굴과 창조경영의 노하우를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전략적인 경영 마인드와 고도의 경영관리 기법 등을 통하여 격변하는 기업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본 교육은 기업체 CEO 및 임원에게 꼭 필요한 차별화된 교육이며 시대를 앞서가는 CEO교육 프로그램이다.

최고경영자과정 미래테크포럼 강의사진

■ 대한민국 최고의 저명인사 교수진
강의 교수진은 김창준(前 미국 하원의원), 문국현(한솔섬유 대표이사), 오명(KAIST 이사장, 前 부총리), 이희범(前 한국경총회장), 오세훈(前 서울시장), 이민화(창조경제연구회 이사장), 윤종록(前 미래창조과학부 차관), 이금룡(코글로닷컴 회장), 임대기(前 제일기획 대표), 박갑주(미래창조연구원 원장, 건국대 교수), 전원책(변호사, 前 TV조선 뉴스앵커), 김명곤(前 문화관광부장관), 이상룡(방송인, 뽀빠이), 엄용수(방송인, 개그맨), 양진석(Y그룹 대표, 건축사), 김영세(이노디자인 대표), 김광호(콤비마케팅연구원 원장), 신병철(스핑클 대표), 강성욱(GE코리아 총괄사장), 염동훈(前 구글코리아 대표), 박영숙(유엔미래포럼 대표), 표현명(롯데렌탈 대표), 최재붕(성균관대 교수), 김지현(SK플래닛 상무), 정재승(KAIST 교수), 김상훈(서울대 경영대학 교수), 조서환(아시아태평양마케팅포럼 회장), 허백영(前 빗썸 대표), 김영익(한국금융연수원 교수), 김정호(KAIST 연구처장), 이한우(前 조선일보 문화부장), 유효상(서울과학종합대학원 교수), 박성준(前 동국대 블록체인연구센터장), 차동석(KT 상무), 송동훈(조선일보 산업부 기자), 최민성(델코리얼티그룹 회장), 차원용(아스펙미래기술경영연구소 소장) 등이 강의한다.

 

■ 주요 교육내용
주요 교육내용은 4차 산업혁명과 플랫폼 혁신, 미래사회 메가트렌드, 4차 산업혁명 시대 성공 비즈니스 모델, 5G가 가져올 변화와 기회, 사물인터넷이 가져올 서비스 혁신, 창조의 원동력 후츠파 정신, 스마트시대의 창조적 리더십, 4차 산업혁명시대 기업혁신 전략, 당신은 다가오는 미래를 준비하고 있는가?, 트럼프 대통령시대의 한미관계, 공유가치 창조경영, 30년후 코리아를 꿈꿔라, 기업이 살아야 일자리가 생긴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말하다, 뽀빠이 우여곡절 인생사, 유머있게 말하는 법, 전원책의 잡초와 우상, 창조적 감성과 문화의 힘 등이다.

 

그리고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디자인 경영, 골프와 경영, 창의적 비즈니스 모델링 스핑클, 디지털 산업기업을 향한 GE의 대변신, 스마트시대 인재경영, 스마트 신인류시대 플랫폼 구축 전략, 센서 기반의 인공지능과 산업혁명, 혁신의 플랫폼과 스마트 시티, 4차 산업혁명과 ICT 기술의 미래, 고객을 예측하는 디지털 마케팅, 가상화폐 비트코인과 블록체인, 글로벌 경제 변화와 한국의 대응전략, 인공지능이 이끄는 모바일 3.0, 고전에서 배우는 경영전략, 핀테크를 선도하는 블록체인 기술, 4차 산업혁명과 부동산 트렌드 변화, 4차 산업혁명 10대 기술 분석, 알리바바 성공 비결과 향후 전략 등이다.

 

■ 교육과정 연락처
본 최고경영자과정은 매주 수요일 오후6시30분~9시30분에 강남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강의를 진행하며, 입학식과 수료식은 조선일보 본사 1층 강의실에서 실시한다. 등록금은 490만원(국내시찰 및 해외시찰 여행비용 별도)이다. 교육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인터넷에서 ‘조선일보 미래테크포럼 최고경영자과정’을 검색하여 홈페이지(www.chosunceo.com)를 참고하거나 전화(02-455-4447)로 문의하면 된다.

조선일보 미래테크포럼 최고경영자과정은 기업체 CEO들이 저명인사들의 강의를 듣고 변화하는 글로벌 경영환경에서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통한 비즈니스 해법을 찾을 수 있는 차별된 최고경영자과정으로 준비하였다. 제2기의 모집인원은 50명이고 교육기간은 2019년 10월 2일(수)부터 2020년 2월 5일(수)까지 이다.

 

■ 입학원서 접수 방법
입학원서를 접수하는 방법은 이메일(chosunamp@daum.net), 팩스(02-455-3008), 우편(사무국 : 서울시 광진구 아차산로41길 4, 2층 (자양동, 대경빌딩))으로 접수가 가능하다. 제출서류는 입학원서, 사업자등록증 사본, 재직증명서 등이고 전형방법은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하여 등록금 납부 안내 및 합격통지서를 발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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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년 전통의 건국대 경영전문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에서 66기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이미 4천여명의 동문을 배출한 CEO과정으로 1년에 2번 6개월과정으로 진행되고 있다. 2019년 봄학기인 66기는 3월 12일(화)부터 시작된다

 

IT 기술의 발달로 경영환경은 급변하고 있고 많은 일자리가 사라지고 있으며 새로운 제품들이 속속 등장하여 기존의 비즈니스 영역을 침범하고 있다. 이런 상황 속에서 경영전문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은 CEO로서 갖춰야 할 통찰력과 인사이트를 강조하고 있다.

 

경영 전반에 대한 내용 뿐만 아니라 4차 산업혁명으로 변화하는 경영 트렌드, 가치혁신 블루오션 전략, 기업혁신 전략, 중소기업 성장전략, 사업계획서 작성 방법과 작성 사례, 국내외 플랫폼 비즈니스 인사이트, 비즈니스 성공을 위한 전략 프로세스, CEO의 자산관리와 부동산 투자전략 등으로 커리큘럼이 구성되어 있다.   

 

건국대 AMP로 가면 보다 자세한 내용을 확인 할 수 있다.

 

 

 

 

 

 

 

 

 

 

 

 

인공지능 챗봇에 대하여

 

챗봇은 챗팅을 하는 로봇이란 의미이다. 챗봇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친숙한 모바일메신저 서비스에 인공지능 기술이 접목된 것이다. BtoC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을 중심으로챗봇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고객 질문 응대를 일정한 유형으로 구분할 수 있는 콜센터의 경우 이미 챗봇을 도입한 기업들이 성과를 거두고 있다. 모바일 쇼핑, 여행예약, 금융상담 등 각종 고객대응 서비스에서 기업들은 큰 효과를 보고 있다. 불필요한 비용을 줄이면서 근무시간에 관계없이 24시간 고객 응대가 가능하기 때문에 비용 절감, 고객서비스 향상, 매출증대 등의 잇점이 많기 때문이다.

챗봇은 텍스트나 음성으로 인간과 대화하는 소프트웨어를 의미하는데 일반적으로 채팅 방식으로 사용된다. 이미 오래전부터 챗봇은 존재했지만 과거에는 데이터베이스에서 대화 패턴을 찾아 기계적인 반응을 하는 수준에 불과했기 때문에 활용성이 높지 않았다. 지금의 챗봇은 인공지능(AI; Artificial Intelligence) 기술을 기반으로 사람의 말을 알아듣고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가는 수준으로 진화하고 있다. 요즘 챗봇은 자연어 처리, 인공지능, 머신러닝 등이 한데 어우러진 첨단 기술의 총아라고 할 수 있다.

 

챗봇이 고객 밀착 마케팅 플랫폼으로서 주목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ARS 서비스를 이용할 때의 답답함이나 콜센터, 고객창구에서 대기하는 시간을 생각해보면 챗봇이 주목받는 이유를 짐작할 수 있다. 챗봇이 적용된 대표적인 플랫폼인 모바일 메신저는 태생적으로 개인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어, 고객에게 개인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스마트폰 등 모바일 디바이스에 적용된 챗봇을 통해 어디서든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고객센터 운영 시간과 관계없이 언제든 궁금한 점을 물어볼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챗봇을 사용하면 장소와 시간을 넘어 맞춤형 고객 응대를 통해 긍정적인 고객 경험을 제공할 수 있어 챗봇이 고객 밀착 마케팅의 해법으로 주목받고 있는 것이다.

 

챗봇을 고객 서비스 채널로 사용함으로써 상당한 인건비와 부대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또한, 판매채널로 사용함으로써 직접적으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아직까지 국내에서는 챗봇이 직접 물품을 판매하고 결제까지 수행하는 수준에는 이르지 못한 상태이지만, 앞으로는 챗봇이 중요한 판매채널 중 하나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글로벌 IT기업들은 인공지능(AI) 기반 챗봇 시대를 준비해왔다. 외부 개발사들이 손쉽게 자사 모바일메신저를 활용한 챗봇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API를 공개하는 방법으로 빠르게 시장을 개척해나가고 있다.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는 응용 프로그램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운영 체제나 프로그래밍 언어가 제공하는 기능을 제어할 수 있게 만든 인터페이스를 말한다.

 

글로벌 IT기업들에게는 인공지능(AI) 기반 챗봇으로 새로운 비즈니스 시장을 개척하는 것이 최대의 관심사이다. 페이스북은 2016년 4월 연례 글로벌 개발자 행사인 ‘F8 2016’에서 일기예보 채팅봇 ‘판초(Poncho)’를 시연하기도 했는데 영어 문장으로 “판초, 오늘 날씨는?”이라고 날씨를 물어보면 날씨 정보를 알려주는 것이다.

 

어도비는 방대한 데이터와 콘텐츠를 활용해 탁월한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어도비 센세이(Adobe Sensei)라는 인공지능 플랫폼을 적용하고 있다. 데이터를 신속하게 분석해 신규 고객을 찾아주거나, 고객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특정 메시지 등 예측 모델링을 통해 시장의 변화를 예상하고 더 나은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뿐만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는 2015년에 중국어 채팅봇인 ‘샤오이스’와 일본어 채팅봇 ‘린나’를 공개하기도 했다. 2016년에는 사람들과 대화하면서 스스로 배워가는 신경망 기반의 인공지능 챗봇 ‘테이(Tay)’를 선보였다. 그러나, 일부 사용자들이 테이의 따라하기 기능을 악용해 인종차별적 발언을 학습시켜 부적절한 대답을 내놓게 되자 16시간 만에 운영을 중단하는 해프닝도 있었다.

 

국내에서도 다양한 기업들이 챗봇을 고객 서비스 채널로 오픈하고 있고 주로 e커머스와 금융분야에서 사용되고 있다. 2017년 3월 풀무원은 카카오톡에 챗봇 서비스를 오픈하고 24시간 고객상담을 제공하기 시작했다. 단순 고객 문의에 대한 답변 뿐만 아니라 구입한 상품에 대한 주문 조회 및 변경도 가능하다. 신한카드는 카카오톡, 네이버 톡톡, 페이스북의 3개 채널에서 동시에 챗봇 서비스를 오픈했다. 앞으로 우리은행, 미래에셋생명, OK저축은행 등 여러 금융기관들이 챗봇을 도입할 예정이다.

 

네이버는 방대한 한국어 데이터베이스를 바탕으로 ‘라온(LAON)’이라는 인공지능 음성 비서를 선보였다. 네이버 블로그, 스토어팜 등에서 바로 챗팅이 가능한 네이버 챗봇인 네이버톡톡 서비스는 2015년 9월에 베타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동통신업계에서 선보인 스피커 형태의 음성인식 인공지능인 ‘기가지니’(KT), ‘누구’(SKT)도 챗봇 기술이 적용된 예이다. 음성인식 기술과 챗봇의 고객 데이터가 결합되면 보다 똑똑한 음성인식비서가 등장하게 될 것이다.

 

카오는 2013년부터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통해 자동응답 API를 제공해왔다. 이 API는 GS샵, CJ오쇼핑의 톡 주문 시스템에 활용됐다. LG전자는 홈챗이라는 플러스친구를 등록해 가전제품을 원격으로 조정하는 챗봇을 선보였으며 엠넷도 플러스친구를 통해 슈퍼스타K 행사참가 신청을 받기도 했다.

 

챗봇 뿐만 아니라 커넥티드 카, 사물인터넷(IoT; Internet of Things), 빅데이터 분석 등 요즘 주목받고 있는 첨단 기술마다 인공지능 기술은 빠지는 법이 없다. 앞으로의 디지털 마케팅 영역에서도 인공지능은 중요한 위치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고객 경험을 향상시키는 챗봇과 인공지능 기술은 지금도 계속 발전하고 있고 아이언맨의 자비스처럼 말만 하면 알아서 대답을 내놓는 인공지능 비서도 먼 미래의 일만은 아닐 것이다.

 

챗봇은 상담직원을 대체하여 인건비를 절감하는 것뿐만 아니라 챗봇을 고객상담 데이터는 피드백을 통해서 제품과 서비스 개발에 자원으로 활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BtoC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라면 챗봇의 도입은 가능한 빨리 검토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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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 21. 14:16 최고경영자과정 News

박갑주 교수 최고경영자과정 최우수 교육, 조선일보 브랜드 대상 수상

  • 김동호 기자
  • 2019-01-09 17:09:39
  • 사회이슈


박갑주 교수는 지난 14일 조선일보에서 주관한 2018 소비자 선정 브랜드 대상(최고경영자과정 / CEO교육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그는 “세상을 바꾸는 것은 사람, 사람을 바꾸는 것은 교육을 외치며 지금까지 대학교와 여러 교육기관에서 20년 이상을 중소기업체 CEO와 대기업체 임원들을 교육시켜왔다. 지금까지 여러 교육기관과 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에서 그를 통해 배출된 CEO들이 1만명이 넘는다.”고 전했다



그는 자타가 공인하는 리더를 위한 명품 CEO 교육 분야 최고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실제 박 교수가 진행하는 교육과정을 수료 후 비즈니스가 크게 성장한 CEO들이 매우 많다. CEO들에게 기업환경의 불확실성에 대처하고 미래에 대한 통찰력(Insight)을 높일 수 있도록 교육을 했기 때문이다. 그는 “공부하는 CEO만이 변화를 읽고 미래의 성공을 창출한다”며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현재 그는 건국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AMP) 주임교수를 맡고 있다. 이 교육과정은 35년 역사와 수천 명의 동문을 배출한 역사와 전통이 있는 교육과정이다. 건국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 기업혁신 전략, 최신 경영의 성공 포인트, 세계경제의 흐름과 전망, 중소기업체의 생존전략, 글로벌 기업의 경영혁신과 성공사례 등에 대해 다룬다. 지금까지 다양한 업종의 대기업체 임원과 중소기업체 CEO들이 그에게서 교육을 받았고 성공적으로 기업을 운영하고 있다. 

 



박갑주 교수는 " 건국대 AMP는 앞서가는 경영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혁신과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최고경영자들이 모인 지혜의 전당이자 리더를 위한 명품 CEO과정"이라고 설명했다. 건국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의 연혁을 보면 1983년 10월 29일 경영대학원 설립인가 후 1984년 3월 7일 최고경영자과정 제1기 입학식을 실시하였고 2018년 7월 17일 제64기 수료식을 거행하였다. 지금까지 35년간 약 4,000 여명의 대기업체 임원과 중소기업체 CEO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한 역사와 전통이 있다. 

 



오랫동안 대기업체 임직원과 중소기업체 CEO들을 교육하여 유명 CEO과정으로 자리를 확고하게 굳힌 것이다. 지금은 서울, 경기지역 CEO들에게 많이 알려져 있어 대기업체 임원과 중소기업체 CEO들이 입학을 희망하는 유명 최고경영자과정이 되었다. 건국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이 이렇게 대외적인 평판과 성과가 좋은 것은 제자들에게 혼신을 다해 교육에 임하는 박갑주 교수의 역할이 큰 것으로 동문들은 평가하고 있다. 이 교육과정은 CEO들의 경영 능력을 극대화 시키고 성공적으로 기업경영을 할 수 있는 차별화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박갑주 교수는 “지금은 4차 산업혁명 시대로 변화의 속도가 너무 빠르고 경영환경은 불확실성으로 가득찬 글로벌 시대이다. 그야말로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으로 한치 앞을 내다보기 힘든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 건국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AMP)은 보다 차별화되고 비즈니스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CEO들에게 미래를 예측 할 수 있는 능력과 급변하는 기업환경에 적응하여, 변화하는 글로벌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읽고 불확실한 미래에 대비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하는데 교육 목표를 두고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는 이어서 “최근 비즈니스 환경이 IT기술의 발달로 인해 급변하고 있는 상황에서 시대의 흐름을 읽고 미리 대처하는 것만이 지속적으로 발전 가능한 비즈니스를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다. CEO에게 더 많은 능력을 요구하는 비즈니스 환경으로 인해 이러한 상황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맞춰 건국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교육 커리큘럼은 최근 경영의 5대 핵심 키워드인 창조, 혁신, 전략, 스마트, 융복합에 맞추어 강의가 편성되어 있다”고 힘주어 말했다. 

박갑주 교수는 교육받는 CEO들에게 “미래를 읽는 자가 세상을 얻는다고 했다. 21세기 글로벌 환경에서 CEO가 갖추어야 할 핵심역량을 강화하고 환경변화에 성공적으로 대처 할 수 있는 능력과 전략을 습득하여 글로벌 리더로서 성공하려면 CEO도 부단히 공부를 해야 한다. CEO로서 미래 경쟁력을 향상시키는데 대학교 AMP 교육은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서 “최고경영자과정은 불황기에도 앞서갈 수 있는 CEO를 교육하는 곳이다. CEO는 미래를 통찰하는 눈과 안목을 키워서 미리 대비하고 앞서가야 한다. 또한 패러다임 변화에 대한 통찰력을 바탕으로 그 변화에 전략적 민첩성을 가지고 유연하게 적응할 수 있어야 한다. 빠르게 상품과 서비스 모델을 만들어서 세계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이 되어야 살아남을 수 있다”고 힘주어 말했다. 

 



건국대 AMP 교육내용은 비즈니스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현실적이고 실전적인 내용으로 경영, 경제, 산업분야 저명인사와 전문가로 교수진을 편성하여 CEO의 경영능력과 경제지식을 함양하고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는 전문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박 교수는 건국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AMP)의 교육내용에 대하여 “앞서가는 경영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혁신과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최고경영자들의 지혜의 전당이자 리더를 위한 명품 CEO과정이다. 최신 경영의 성공 포인트와 세계경제의 흐름과 전망, 중소기업체의 생존전략, 글로벌 기업의 경영혁신과 성공사례 등에 대하여 공부한다. CEO들이 기업환경의 불확실성에 대처하고 미래에 대한 통찰력을 높일 수 있는 교육을 한다”고 소개했다.

 

 

 

posted by 창조혁신CEO 최고경영자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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